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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여행· 취미

설악산 등산코스

by 해찬솔의 신학 2014. 3. 13.

 

 

 

                    올 봄엔 혼자 배낭메고, 카메라 들고 정상을 넘어 인제쪽으로 하산 해 보렵니다.

 

 

가장 멋진 암괴가 설악산 울산바위이다. 울산바위로 오르는 길은 설악동 소공원의 신흥사 옆으로 나있고 중간에 흔들바위가 있다.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계단이 만들어져 있고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도 보이고 외설악 전경도 눈에 들어온다. 소공원에서 울산바위 정상까지 왕복하는데는 서너 시간이 소요된다.

해발 873m의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km이며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그 경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울산바위의 명칭은 3가지설이 있는데 하나는 울타리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과 경남 울산의 지명을 딴 전설적인 이름, 또 하나는 우는 산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등이 있다. 울산바위 허리에 구름이 휘감기면 흡사 구름 꽃송이가 피는 것 같다.

등산코스 :
1) 설악동 - 비선대 - 양폭 - 희운각 - 대청봉 (11㎞, 7:00소요)
2) 설악동 - 비선대 - 마등령 - 백담사(인제) (16㎞, 12:00소요)
3) 설악동 - 신흥사 - 계조암 - 울산바위 (3.8㎞, 2:00소요)
4) 설악동 - 육담폭포 - 비룡폭포 (2.6㎞, 1:00소요)
5) 설악동 - 비선대 - 금강굴 (3.6㎞, 1:40소요)  

세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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